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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패션모델 제라 마리아노(Jarah Evelyn Makalapua Mariano)가 30일 오후 서울 삼성동 한 스튜디오에서 스타화보 제작보고회를 가졌다.

제라 마리아노의 이번 스타화보는 베트남에서 80여 벌의 의상을 소화하며 5박 6일간 촬영됐다.

한국계 혼혈인 제라 마리아노는 케이트 모스, 나오미 캠벨, 하이디 클룸, 지젤 번천 등 세계 톱모델이 속한 모델 매니지먼트사인 IMG 소속으로 2007년 아시아계 모델 사상 처음으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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