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아, 차승원이 수영복으로 명품몸매를 뽐냈다.
지난 4월 30일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시티홀'(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 2회에서 김선아, 차승원, 이준혁 등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수영복 신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극 중 신미래(김선아 분)는 자신을 버리고 떠난 남자친구의 카드값을 내기 위해 '제1회 밴댕이아가씨 선발대회' 상금 2천만원을 노리고 출전에 고심한다. 밴댕이아가씨 출전 기준이 24세 미만인지라 신미래는 부시장으로 새로 부임된 조국(차승원 분) 을 찾아 티격태격하면서 나이제한을 늘려줄 것을 부탁한다.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이 바로 자신의 숨길 수 없는(?) 섹시미를 자랑하는 것. 어느 날 전신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 나타난 차승원과 이준혁, 김선아는 담요로 몸을 두르고 그들 앞에 나타나 "섹시미라는 게 숨긴다고 숨겨지면 얼마나 좋겠느냐"며 담요를 펼치고 수영복 차림의 섹시하고 S라인이 돋보이는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김선아에 못지않게 차승원 역시 전신 수영복을 입고 모델다운 탄탄한 복근을 과시했하며 시청률에 일조했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시티홀' 2회는 시청률 14.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지켰으며 권상우·윤아 주연의 MBC 드라마 '신데렐라맨'은 10.5%, 황정민·김아중 주연의 KBS 2TV '그바보'는 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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