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입대 전 마지막 앨범 준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수 오종혁이 정규앨범 2집 타이틀곡 'Cry'(크라이) 뮤직비디오 촬영 도중 어깨 부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오종혁 소속사 측은 "최근 '크라이' 뮤직비디오를 촬영에서 사람들과 어깨를 많이 부딪치는 장면을 촬영하다, 적잖은 통증을 느꼈고, 이에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오종혁은 통증으로 촬영이후 며칠간은 몸을 제대로 움직일 수 없었다고 알려졌다.
이에 '크라이' 뮤비의 연출을 담당한 강영호 사진작가는 "촬영이 끝나기 전까지 아픈 내색 없이 열정을 쏟아 놓은 오종혁 덕분에 좋은 작품이 탄생하게 됐다"며 그의 열연에 박수를 보냈다.
한편, 오종혁의 팬들이 무보수로 등장해 화제가 된 '크라이'의 뮤비에서 오종혁은 이별의 슬픔에 길거리를 방황하며 수많은 행인과 부딪히며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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