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신인가수 아이유(IU·본명 이지은·16)가 깜찍한 외모와 안무뿐만 아니라 가창력에 있어서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08년 미니앨범 'Lost and Found'로 데뷔해 '미아'라는 슬픈 발라드곡을 선보인 아이유가 정규 1집 앨범 'Growing Up'을 내고 타이틀곡 '부'(Boo)로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한 음악프로그램에서 부른 '가여워'란 곡이 MR제거 동영상으로 인터넷상에서 돌아다니며 화제를 낳고 있다.
이는 한 네티즌이 제작한 아이유의 MR제거 동영상으로 지난 4월 23일 '엠카운트다운'과 25일 '사랑의 리퀘스트'에서 선보인 '가여워'란 곡으로, MR제거를 해 가수의 목소리만 남겼지만 신인답지 않은 가창력에 네티즌들은 끊임없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이와 관련 아이유 소속사 측은 "방송이 끝나고 나면 네티즌들이 라이브 실력에 대해 칭찬을 많이 해준다. 완벽한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연습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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