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경실과 김지선이 MBC '오늘밤만 재워줘'에서 동반 하차한다.

이경실과 김지선은 '오늘밤만 재워줘'가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방송 시간대를 옮기면서 오는 2일 첫방을 타게 되는 드라마 '2009 외인구단'을 사이에 두고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까지 연달아 출연하는 것에 부담을 느껴 자진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MBC '오늘밤만 재워줘'는 2일부터 토요일 오후 11시 50분으로 시간을 옮겨 방송되면서 이경실과 김지선이 고정 출연하고 있는 '세바퀴'(토요일 오후 9시45분)가 끝난 지 1시간만에 방송되는 것.
이에 이경실과 김지선은 지난주 '오늘밤만 재워줘' 마지막 녹화를 마쳤으며 오는 9일 방송을 끝으로 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된다. 따라서 두 사람의 빈자리를 채울 사람으로는 아줌마 스타들을 후임 MC로 물색하고 있으며 새로 발탁되는 MC는 강수정과 함께 3인 체제로 프로그램을 이끌어가게 된다.
한편, 오는 2일 시간대를 바꿔 방송될 '오늘밤만 재워줘'에는 컬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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