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재경TV] 흥겨운 개그맨 ‘오정태 결혼식’ 현장

홍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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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오정태(33)가 8세 연하 백아영(25)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오정태는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T컨벤션센터에서 동료 개그맨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주례는 MBC '개그야'의 인기코너 '뭔말인지 알아?'에서 오정태와 같이 호흡을 맞춘 가수 송대관이 맡았고 사회는 박준형이 진행했다. 축가는 그룹 노라조가 불러 식장을 흥겹게 했다.

오정태는 개그맨 김한석의 소개로 백아영 씨를 처음만나 5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또한 오정태의 신부가 된 백아영 씨는 이미 임신 7주 상태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둘은 태국 타파야로 4박 5일간의 신혼여행을 떠난 뒤 서울 구로구의 한 아파트에 신혼 살림을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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