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MC 유재석이 '무한도전' 멤버 가운데 같이 여행 같이 가기 싫은 연예인 1위로 꼽히는 굴욕을 당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하루 만에 세계 일주' 특집편이 방송, '무한도전' 멤버들의 본격적인 하루 간의 여행일정에 앞서 스태프들이 뽑은 여행 가고 싶은 멤버와 싫은 멤버 순위가 밝혀졌다.

같이 여행 가고 싶은 멤버로는 평소 4차원으로 소문 높은 활력소 같은 멤버 노홍철이, 2위로는 의외로 자상하다는 평을 듣고 있는 박명수가 뽑혔으며 3위는 평소 스태프들에게 돈을 잘 쓰는 정준하가, 4위는 정형돈이 뽑혔다.
반면, 유재석과 전진은 같이 가고 싶은 멤버 순위에서 5, 6위로 꼽히는 굴욕을 당했다. 이 같은 결과에 유재석과 전진뿐만 아니라 모든 멤버들은 모두 당황하다는 기색을 보인 것.
이뿐만 아니라 여행 가기 싫은 멤버에서도 유재석의 굴욕은 이어졌다.
같이 가기 싫은 공동 5위는 잘 생겨서 비교된다는 전진과 쉬고 싶어도 말이 너무 많을 것 같다는 노홍철이 꼽혔다. 4위는 지루하고 어색해서 숨 막힐 것 같다는 이유로 정형돈이 3위는 짜증을 잘 내고 모든 일을 스태프들에게 시킬 것 같다는 정준하, 2위는 유재석이 이름을 올렸다. 유재석은 잔소리가 심하고 여행지에 가서도 회의를 할 것 같다는 이유.
한편, 이날 여행 가기 싫은 멤버 1위는 같이 가고 싶은 1위인 박명수가 올랐다. '같이 여행가면 때릴 것 같다는 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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