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집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123'으로 인기몰이 중인 가수 윤하가 최근 일반 대학생들처럼 중간고사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관심을 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윤하가 최근 KBS2 '뮤직뱅크' 대기실에서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제 시험이 한 주에 하나씩 두 개 남았다"며 "가수 활동과 학업을 병행하느라 하루 2시간도 못 잔다"고 심경을 털어놓았다.
한편, 윤하의 3집 앨범은 4월 월간차트 5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