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3인조 그룹 엠씨더맥스(MC the MAX)의 멤버 전원이 6월 동반입대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엠씨더맥스는 오는 6월 13, 14일 서울 연세대 대강당에서 '잠시만 안녕'이란 공연을 열고 작별 인사를 할 예정이다.
엠씨더맥스 측은 "엠씨더맥스가 2009년 6월 입대를 계획하고 있다"며 "6집 앨범이 군 입대 전 마지막 정규앨범이 된다"고 밝혔다.
엠씨더맥스 멤버 전원의 동반 입대에 대해 이 측근은 "멤버들이 다 같이 음악을 하고 싶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다 함께 군생활을 보낸 후 같이 제대해 다시 음악 활동을 가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엠씨더맥스는 입대 전 공연 외에도 스페셜 음원을 한차례 소개할 계획으로 현재 곡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소속사는 "팬들에게 인사를 하는 게 마땅한 도리라 생각해 이번 공연과 음원을 마련하게 됐다"면서 "멤버 모두 차분하게 입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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