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혜성이 다리 부상에도 불구, 3일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신혜성이 2, 3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아시아투어 콘서트 '2009 신혜성 킵 리브스 투어 인 서울(2009 SHIN HYE SUNG Keep Leaves Tour in Seoul)'을 개최했으며 공연의 마지막 날인 3일 공연에는 한국을 비롯한 일본·중국·대만·싱가포르 등에서 모인 2,800여 명의 팬들이 함께했다.
'다시 달콤하게 돌아온 신혜성이'이란 테마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 신혜성은 '거짓말이라도', '왜 전화했어', '같은 사람' 등 자신의 히트곡을 불렀으며 '어웨이큰(Awaken)', '중심' 등의 신나는 곡으로 공연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그는 이문세와 함께 '조조할인'를 불렀으며 신혜성은 또한 카라의 '프리티걸', 이은미의 '애인있어요' 등 리메이크곡을 불렀으며 신혜성은 카라의 '프리티걸'을 통해 깜찍한 댄스를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신혜성은 3일로 서울 공연을 마치고 부산, 대만, 싱가포르, 중국, 일본 등 아시아 투어를 계속하며 6월 스페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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