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분장실의 강선생님' 코너에서 개그우먼 4인방은 머털도사, 골룸 드래곤볼, 무도사, 배추도사로 분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경미가 어머니가 수술을 해서 집에 먼저 갈 수 없겠느냐고 묻자 안영미는 "그래 가라, 영원히"라고 해 정경미를 얼게 했다.
이어 안영미는 "너희들 정신 있느냐? 난 무대 위에서 먹고 자고 했다"며 "그때 가위에 눌려서 지금 이렇게 됐다"고 자신의 마른 몸매를 염두에 두고 말했다.
이어 안영미는 비키니를 김경아에게 건네며 맞으면 준다고 했다. 이에 비키니를 입은 김경아의 모습에 안영미는 "잘 어울린다. 나중에 공연 때 입고 해라"며 자신의 쇼핑몰 비키니 홍보를 해달라고 했다.
김경아가 "선배님이 알면 혼내실 거다"고 말하자, "너가 누구랑 더 오래 할 거 같으냐"며 윽박질러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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