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찬란한 유산'이 주말 심야 드라마 시청률 경쟁에서 정상에 올랐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3일 방송된 '찬란한 유산'은 전국시청률 23.2%를 기록하며 주말극 1위에 올랐다.
'찬란한 유산'보다 30분가량 늦게 방송되며 방송분이 겹치는 KBS2 '천추태후'는 16.5%로 그 뒤를 이었으며, 2일 첫 방송을 시작한 MBC '2009외인구단'은 7.7%의 기대보다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8시대 방영되는 KBS2 '솔약국집 아들들'은 22.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찬란한 유산'과 시청률 경쟁에서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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