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민호가 바쁜 스케줄로 당초 5월로 예정됐던 철심제거 수술을 6월로 미루었다.

'꽃남' F4 이민호가 오는 6월 초 다리에 고정된 철심을 빼는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최근 이민호의 측근은 광고주들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아 5월은 미뤄둔 광고를 모두 소화하고 6월 초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수술 후 2주간의 휴식이 필요할 것으로 현재 구체적인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이민호는 지난 2006년 연예계 절친 정일우와 여행을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다리에 고정용 철심을 박고 활동해 왔던 것.
한편, 이민호는 얼마 전 화보사진 촬영 차 호주 시드니에 다녀왔으며 벤츠 승용차 시승이 벤츠구입으로 루머가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을 통해 해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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