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론 출신 구준엽이 마약 루머와 관련해 정면 대응하겠다는 의지 표명으로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
구준엽의 소속사 측은 5일, 한 언론을 통해 "이번 연예인 마약 사건으로 구준엽이 경찰 수사선상에 오르내려, 본인을 비롯한 가족들이 충격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구준엽이 오는 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한국연예제작자협회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불거진 연예인 마약 복용 사건과 관련한 악성 루머에 대한 억울한 부분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을 것"이라고 밝힌 것.
또 이 소속사 측은 "경찰은 구준엽이 클럽에 다닌다는 이유만으로 마약 사건이 터질 때마다 그를 거론한다"며 "이번이 벌써 세 번째고, 매번 무혐의가 입증됐다. 특히 노모가 구준엽이 마약 사건과 관련돼 이름이 거론될 때마다 충격을 받으셔서 건강이 악화돼 더 이상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란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DJ KOO'(디제이 구)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구준엽은 현재 클럽 문화와 관련한 도서 집필을 제의받아, 각 지역 클럽을 돌며 취재를 하는 등 클럽의 양지화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