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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년차 실력파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환희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눈물을 보였다.
최근 진행된 SBS '절친노트'를 통해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환희와 브라이언은 10년 만에 두 사람만의 여행을 떠났다.
이날 녹화에서 브라이언은 10년 활동을 정리하며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직접 읽어줬고, 환희도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특히 환희는 데뷔 초, 브라이언과 떨어져서 활동해야 했던 때 브라이언과의 극적인 전화통화에서 눈물을 보였던 일 이후로 단 한 번도 방송에서 눈물을 보인 적이 없어 스태프들을 놀라게 햇다고.
한편, 1999년 1집 'Day by Day'로 데뷔한 후 십년 동안 국내 최고의 남성 듀오로 활동했던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이번 녹화를 마지막으로 당분간 각자의 길을 걸어가게 된다.
언제 다시 만나게 될 줄 모르는 두 사람의 애틋하고 훈훈한 이별 여행은 오는 8일 밤 SBS '절친노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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