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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윤미가 13명의 엄마로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어 화제다.
5일 자정 방송된 SBS '나이트라인'에 출연한 이윤미는 "국제어린이 양육기구인 컴패션을 통해 1~2명씩 후원하다보니 어느새 13명이 됐다"고 밝혔다.
최근 남편인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과 남아메리카 아이티를 방문한 이윤미는새로 1명의 어린이 후원을 결정하기도 했다.
이윤미는 "아이들은 먹을 게 없어 진흙을 구워 식량으로 대신 먹고 있었다"며 "이 마저도 돈주고 사먹어야 하는데, 돈이 없는 아이들은 굶어야 한다"고 후원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 아이들은 많은 것이 없고, 한 가지만 가지고 있어도 해맑고 즐겁게 웃을 수 있다"며 "많은 것을 가진 우리는 한 두가지가 없어 힘들어 하는데 이 아이들을 보며 많은 반성을 했다"고 말했다.
지난 2006년 주영훈과 결혼했지만 아직 아이가 없는 이윤미는 "앞으로 아이를 많이 낳고 싶다. 결연하는 아이들도 앞으로 더욱 늘여서 부자 엄마가 되고 싶다"고 바람을 밝혔다.
한편, 이윤미는 자선단체 '컴패션'을 통해 지금까지 총 13명을 후원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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