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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결'로 큰 인기를 모았던 가수 크라운제이(30)가 소속사와 관계를 정리하고 미국행을 선택해 화제다.
크라운제이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006년 데뷔 때부터 함께 해온 소속사 MA와일드독 엔터테인먼트와 최근 관계를 정리하고 미국으로 출국했다"며 "사실상 소속사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서류상의 정리 절차만을 남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돈독했던 소속사와의 사이가 멀어진 크라운제이의 이러한 행동과 함께 "한국에서 가수 활동을 못하겠다"라는 말까지 언급한 것으로 알려져 그의 향후 활동이 더욱 궁금증을 낳고 있는 것.
하지만 일각에서는 크라운제이가 2002년 미국에서 귀국해 영주권을 포기하고 군대까지 다녀올만큼 한국에서 가수 활동에 대한 열정이 컸기 때문에 쉽게 한국에서 가수 활동을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시각.
한편,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지 않은 크라운제이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오는 16일 미국 애틀랜타에 있는 클럽 벨벳 룸에서 '크라운제이 웰컴 투 애틀랜타 파티'라는 타이틀로 공연을 연다"는 사실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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