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째 각종 미인대회에 100번 출전한 '미인대회 중독녀'(?)가 화제다.

tvN '화성인 바이러스'가 최근 진행한 녹화에는 올해 22세의 김지연 씨가 출연, 그녀는 11년간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 '얼짱 선발대회', '성형미인 선발대회' 등 미인대회 출전 횟수만도 100회에 이르는 것으로 안 나가본 대회가 없다고 밝혀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
"여자라면 성형은 필수"라는 게 김씨의 주장. 김씨는 "예뻐지기 위해서라면 눈, 코, 이마, 턱에 이르는 전면적인 얼굴 대공사도 불사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김지연 씨는 대한민국 대표 미인을 뽑는 '2009 미스코리아 진(眞)에 도전할 것이라고.

이 밖에도 tvN '화성인 바이러스' 제작진은 김지연 씨를 위해 가상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꾸며 김씨는 실제 미스코리아 의상을 입고 나와 워킹, 답변 등을 선보였고, 이경규가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한편, 김구라는 시종일관 '솔' 음을 유지하는 김씨의 하이톤 음색이 거슬린다며 "미스코리아보다는 예능인이 낫겠다"며 그녀를 제2의 김나영으로 지목하기도 했다.
김지연 씨가 출연하는 tvN '화성인 바이러스'는 5일 밤 11시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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