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이수근, 박영진이 유행어가 있는 자들만 겪어볼 수 있다는 고충들을 털어놓아 눈길을 끈다.
닮은 점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을 것만 같은 탁재훈, 이수근, 박영진, 그러나 이들이 공통점이 있으니 바로 전 국민이 따라하게 했던 유행어가 있다는 것.

그렇다면, 세 남자가 털어놓은 고충은 무엇일까? 그 고충이란 유행어를 좀 들려달라는 전화를 시도 때도 없이 받아야 한다는 것!
제일 처음 박영진이 동료인 허경환의 전화를 받고 본인의 유행어를 열심히 외쳤던 사연을 공개했다! 허경환이 박영진을 좋아한다는 여성팬을 만나
직접 박영진에게 전화를 걸어주었던 것이다.
이 얘기를 들은 탁재훈은 자신도 새벽만 되면 자신의 유행어가 듣고 싶다며 전화를 걸어오는 선배들 때문에 밤새 ‘아~ 왜~’를 외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수근은 사람들이 내게 전화를 걸어 대뜸 노래부터 시작한다고 말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는데 바로 고음불가를 해달라는 요청이었던 것! 사람들이 노래를 하다가 멈추면 자신이 내려가는 부분을 해줘야 했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 밖에도 강유미, 안영미, 허경환의 포복절도 에피소드들이 5월 5일 화요일 밤 11시 5분 <상상더하기>에서 모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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