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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구' 이창훈이 올해 초 폐암 수술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한 언론매체는 이창훈이 지난해 11월 마당놀이 '학생부군신위-환장하겠네'를 마치고 서울대 병원에서 폐암 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현재 그는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 건강을 회복하고 있으며, 연예계 복귀를 서두르고 있다.
한편, 이창훈은 중견 탤런트 이미영의 오빠이며, 맹구 캐릭터로 90년대 개그계를 평정, 이후 많은 후배 코미디언들의 사랑을 받았다.
연극무대로 돌아간 그는 연극 '둘이 타는 외발 자전거'(2005)를 공연하고 한동안 휴식기를 가진 후 3년 만에 '학생부군신위'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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