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선과 배종옥의 베드신이 영화 '오감도' 티저 예고편에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공개된 '오감도' 티저 예고편은 '오감도'의 삼행시 카피, 전신 누드 여성의 모습과 함께 "사랑은 오감으로 시작되는 거야" 라는 문구로 시작돼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김민선과 배종옥은 유영식 감독이 연출한 에피소드에 출연해 한 영화감독과 은밀한 삼각관계를 펼치는 여배우들을 연기했다.
이들은 극 중 괴팍한 영화감독(김수로 분)을 유혹하며 영화 '오감도'가 보여주는 여러 가지 사랑 모습 중에서 '자극적인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예고편에는 김수로와 배종옥, 김민선 이외에도 장혁, 엄정화, 황정민, 이시영, 김강우 등의 강렬한 키스신과 베드신의 정사 장면 등이 짧게나마 공개돼 시선을 끈다.
한편, 영화 '오감도'는 허진호, 변혁, 유영식, 오기환, 민규동 등 5명의 중견 감독이 공동 연출하는 새로운 방식의 영화로 색다른 감각의 에로스를 그려낼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현재 '오감도'는 후반작업이 들어갔으며 오는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