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종영한 SBS 인기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악녀 신애리 역으로 큰 인기를 누린 배우 김서형이 순백의 드레스로 180도 변신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배우 김서형은 최근 '더 웨딩'(The wedding) 5월호에서 이태리 명품 드레스 프리마베라를 입고 클래식한 웨딩 화보를 촬영, 청초하면서 우아하며, 부드럽고 성숙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이번 김서형의 웨딩 화보 콘셉트는 '시대를 초월하는 아름다움'으로, 김서형은 이번 웨딩 화보 촬영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디자이너의 뉴 클래식한 감성을 풍부한 표정과 연기력으로 아름답게 연출해냈다는 평이다.
한편, '더 웨딩' 관계자는 "김서형의 세련되면서도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담긴 화보가 예비 신부들에게 커다란 반향을 불러모으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사진=열음엔터테인먼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