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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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컴퓨터, ‘에버라텍 스타’ 스페셜 에디션 출시

노희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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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컴퓨터가 13.3형 노트북 시장을 공략하기위해 친화경 및 고품격 슬림디자인과 성능을 갖춰 판매가 늘고있는 ‘에버라텍 스타’ 시리즈의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고,고객이 원하는 이니셜을 노트북에  새겨주는 ‘이니셜 카빙(Carving)’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홍보에 나섰다.

지난 3월 출시된 ‘에버라텍 스타(STAR)’는 에버라텍 노트북 브랜드 5년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삼보의 야심작이다. 두께 1cm 초슬림 디자인과 LED 백라이트 LCD와 리튬 폴리머 전지 등 친환경 소재로 이루어져 출시되자마자 폭발적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 출시한 삼보의 ‘에버라텍 스타(STAR)’스페셜 에디션은 최고급 만년필, 명장이 만든 셔츠와 같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노트북을 구현했다. 고객이 원하는 이니셜을 노트북에 새겨주기 때문이다.알루미늄 소재에 정교한 헤어라인 무늬가 들어간 상판위에 새겨진 이니셜이 돋보이는 디자인에다  특히 야외에서 금속소재가 빛에 반사될 때는 탁월한 개성을 연출한다.

이뿐아니라 ‘에버라텍 스타(STAR)’ 스페셜 에디션 구매 고객은 삼보컴퓨터의 VIP 고객이 된다. 삼보는 ‘에버라텍 스타(STAR)’ 스페셜 에디션에 한해 무상 서비스 기간을 1년 연장해 2년 무상 서비스를 기본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5월 한달 간 구매 고객에게 160GB 외장하드디스크나 외장형 광디스크 드라이브 중 하나를 지급한다. 네임텍이 달려있어 분실 우려를 줄이고 고품격 디자인을 갖춘 전용 노트북 가방도 선물할 계획이다.

한편 ‘에버라텍 스타(STAR)’ 스페셜 에디션은 두께 1cm에 불과한 초슬림 사이즈임에도 대형 노트북에나 들어갔던 고성능 프로세서를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기존 초슬림 노트북의 치명적 단점이었던 성능에 대한 우려를 말끔히 해소했다.

지난 3월 출시된 삼보컴퓨터의 야심작 ‘에버라텍 스타’는 소비자가 기준 160만원 대 후반의 프리미엄 제품임에도 4월까지 4,500대가 팔려 13.3형 노트북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기본적인 디자인과 성능 외에도 바로가기 기능을 탑재한 터치패드, 고출력 스테레오 스피커, 손목의 피로를 덜어주는 평면 키보드 등 부가 기능에 대한 호평도 끊이지 않았다.

삼보는 이번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계기로 ‘에버라텍 스타’ 라인업을 늘려 월 3천대 판매를 기대하고 있다. 대형 노트북과 서브 노트북의 장점을 두루 갖춰 성장세에 있는 13.3 형 노트북 시장에서 30%를 점유할 목표다.

삼보컴퓨터 국내 사업을 총괄하는 김종서 사장은 "기존 초슬림 노트북의 장점은 살리고 한계는 극복했으면서도 200만원 미만으로 출시된 ‘에버라텍 스타(STAR)’ 스페셜 에디션은 고객이 노트북에 원하는 바를 이루자는 고민으로부터 시작된 제품"이라며 "삼보의 기술이 집대성된 ‘에버라텍 스타’는 2009년 모바일 기기 트렌드를 이끌어 갈 야심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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