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 온라인을 통해 미니앨범 'Fascination'을 선 공개하고 가수로 컴백하는 가수 전진이 발가락 수술을 받은 사실이 전해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컴백에 앞서 6일 오전 서울 청담동 소속사 사무실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전진은 손목 같은 부위에 두 번 부상을 입었고, 안무 연습을 하던 중 발가락을 다쳐 6일 발가락 파상풍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손목도 수술을 받아야 하지만 컴백 첫 방송이 급해 11일쯤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전진이 새로 들고 나온 미니앨범 'Fascination'(패서네이션)에는 전진 특유의 색깔이 돋보이는 댄스곡 2곡을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된 것으로 타이틀곡 '헤이야'(Hey!Ya)에는 개인적인 친분이 있다는 '토요일 밤에' 손담비가 피처링으로, 미디엄 템포 곡 '바보처럼'에서는 '우결'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했던 신인 탤런트 이시영이 피처링 및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앨범 관련 전진은 "느낌 있는 안무로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신곡 '헤이야!'에서는 대중적이면서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표현했다"고 밝혀 음악팬들의 관심과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전진은 9일 MBC '쇼!음악중심'을 통해 첫 지상파 컴백 무대를 가지며 14일엔 오프라인으로 앨범을 발매한다. (사진=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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