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진이 손목에 이어 발가락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았다.
오는 7일 온라인을 통해 미니앨범 'Fascination'을 선 공개하고 가수로 컴백하는 신화 전진이 6일 오른쪽 엄지발가락 수술을 받았다.

전진은 이날 오전 서울 청담동 소속사 사무실에서 가진 새 앨범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2주 전 발가락을 다쳤는데 어제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면서 악화됐다. 병원에 갔더니 염증이 심하다고 해서 1시간가량 발가락 파상풍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전진은 오는 9일로 예정된 MBC '쇼!음악중심' 첫 지상파 컴백무대에는 깁스를 한 채 출연할 의지를 표했다.
한편, 전진은 지난달 말 운동을 하던 중 오른 손목을 다쳤고, MBC '무한도전' 녹화 중 같은 부위를 또 다쳐 오른 손등도 수술해야 하는 상황, 하지만 첫 방송이 중요해 손 수술은 11일께로 미룬 상태다. (사진=오픈월드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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