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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정현이 미니앨범 '에바홀릭'(Avaholic)'의 뮤직비디오 스틸컷을 공개했다.
최근 컴백을 앞두고 미국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한 이정현이 7일 스틸컷을 공개, 순백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이정현은 현지에서 의류브랜드 '돌체앤가바나'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톱 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시원스러운 각선미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안무가인 브라이언 프리드먼과 400명이 넘는 미국 댄서들의 오디션 지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 이번 앨범은 히트 작곡가 윤일상, 이민수, 이트라이브가 참여,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 댄스 팝스타들의 세련된 노래 스타일이면서 대중적인 느낌을 살린 곡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한편, 뮤직비디오는 후반작업이 거의 끝난 상태로 이정현은 미국에서 안무 연습에 매진하며 컴백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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