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깜찍한 매력으로 상반기 ‘씽씽’ 열풍을 일으켰던 김연아가 청순하고 우아한 여인으로 변신했다. 하우젠 에어컨 광고 시사회 ‘씽씽 쇼케이스’를 통해 4월 29일 처음으로 공개된 김연아의 이미지 변신은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이슈로 떠오를 정도로 관심을 모으며 하우젠 에어컨의 새로운 CF에 대한 높은 기대를 불러 일으켰다.

4월 30일부터 전파를 타기 시작한 삼성전자 하우젠 에어컨 신규 CF <바람개비의 언덕>편에서 김연아는 그동안 선보였던 국민여동생의 소녀 이미지를 벗고, 하얀 쉬폰 원피스와 웨이브 머리 스타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완벽하게 연출했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 김연아는 “촬영 당시 바람이 많이 불어 고생했지만 하늘과 초원이 만난다는 대관령 삼양목장에서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 바람개비를 돌리며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며 “시청자들이 하우젠 에어컨의 시원한 CF를 통해 올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우젠 에어컨 CF를 제작한 제일기획 안재범국장은 “하우젠 에어컨 ‘씽씽 쇼케이스’를 통해 첫 선을 보인 <바람개비의 언덕>편은 관람객들의 탄성이 쏟아질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며 “우아한 여인으로 변신한 김연아와 새로운 ‘씽씽댄스’로 하우젠 에어컨의 ‘씽씽’ 열풍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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