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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의 서현이 티파니와 베게 싸움을 벌이다 눈물을 흘렸다.
최근 소녀시대 멤버는 폐교에서 진행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공포 영화 제작소' 녹화에 참여, 내면의 감정을 표출하는 법을 배우고자 베게 싸움을 벌였다.
이에 난투극을 벌인 서현은 티파니의 인정사정 없는 한방에 눈물을 펑펑 쏟았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일일 기상캐스터 훈련 중 수영은 섹시버전 기상 뉴스를 선보이며 녹화장을 후끈 달궜고, 태연은 눈물의 황사주의보를 선보였다고.
또 공포장치가 있는 교실을 돌며 진행된 공포 연기 테스트에서 겁 없기로 소문난 태연, 써니, 효연도 벌벌 떨었다고 한다.
한편, '공포 영화 제작소'는 공포 영화의 주인공이 되고자 소녀시대(티파니, 수영, 유리, 서연, 써니, 제시카, 태연, 효연, 윤아)가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젝트 프로그램.
소녀시대는 매 회 새로운 방식의 연기 훈련과 자질테스트를 거쳐 '호러퀸'을 선발, 30분 분량의 단편 공포영화 제작까지 할 예정이다.
서현과 티파니의 과격한 베게 싸움은 10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공포 영화 제작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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