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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수목드라마 '시티홀(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이 15%대 시청률을 돌파하며 4회 연속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수목극 정상 굳히기에 나섰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결과에 따르면 7일 방송된 '시티홀'은 16.4%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회분인 6일 기록한 14.9%보다 1.5%가량 상승한 수치로 지난달 29일 이후 연이어 수목극 정상에 올랐다.
'시티홀'의 이러한 인기는 공직 사회의 경직된 분위기를 풍자하는 소재의 신선함과 주연 배우인 김선아와 차승원의 코믹 연기가 재미를 더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 날 방송에서는 '밴댕이 아가씨' 선발대회 최종 본선을 통과한 미래(김선아)가 부시장인 조국(차승원)과 함께 섹시 탱고 춤을 추는 등 코믹하면서도 관능적인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경쟁 드라마인 MBC '신데렐라맨'은 8.2%, '그저 바라보다가'는 10.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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