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배우 임현식이 자신은 음주운전 전과 7범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배우 임현식과 함께 김자옥, 슈퍼주니어 김희철, 가수 박지윤이 동반 출연했다.

이날 김희철은 "나도 연기자로 데뷔했다"며 연기 관련 임현식과 함께 작품을 하던 이야기를 털어놓던 중, "임현식 선배님은 약주를 드시고 연기할 때도 있다"고 폭로해 주위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임현식은 "아니"라며 김자옥의 도움을 요청했으나 김자옥 또한 "많지"라며 "큰 사건도 있었다. 음주운전이다"라고 말해 임현식을 잠깐 당황하게 했다.
이에 임현식은 "우리나라 법은 10년이 지나면 없어진다고 하더니만 기록이 다 남아 있더라"며 "사실 내가 음주운전 7범이다. 지금은 음주운전으로 걸리면 집행유예가 아니라 4개월 징역 뭐 이런 거다"며 "이제는 음주운전을 안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박명수와 신봉선은 각각 슈주의 '쏘리쏘리'와 박지윤의 '성인식'으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해 시청자들에게 커다란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KBS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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