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독자 생존이 어려운 소위 '부실 사립대학'을 골라내 퇴출시키는 대학 구조조정에 본격 착수했음을 알려 대학들은 살얼음을 걷고 있다.
7일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교과부는 변호사, 공인회계사, 교육계, 산업계 인사 등 민간 전문가 14명으로 대학선진화위원회를 구성해 첫 회의를 가졌다.
대학선진화위원회는 부실 사립대에 관한 방안을 심의하고 교과부 장관에게 정책의견을 제시한다.
교과부는 학생 수에 비해 현재 대학이 지나치게 많고 2012년부터 학령인구가 감소할 것으로 판단하고, 이에 맞춰 올해부터 구조조정을 중점적으로 진행 할 계획이다.
![[정책 톺아보기]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하향, 부담은 누가 지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3.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쿠팡 청문회 논란, ‘셀프조사’가 남긴 쟁점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2.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응급실 ‘뺑뺑이’ 반복,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30.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은둔형 외톨이 5%, 사회적 고립 구조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7.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취약계층 체감도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6.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 공개, 사용자 책임 어디까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06.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