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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워너비의 멤버 김진호(23)가 데뷔 후 3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보도된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에서 김진호는 "2004년 데뷔 당시 몸무게가 90㎏이 넘었다"며 "지금은 60㎏ 초반 대"라고 밝혔다.
약 30kg을 감량한 김진호는 하루에 2시간씩 운동을 하고 저녁 6시 이후에는 금식하는 생활을 꾸준히 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팬들에게 자기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지금까지 노력했다고 밝혔다.
날렵한 외모로 변신한 김진호를 보고 일각에서는 성형의혹을 제기하고 있지만 그는 "정말 성형했으면 억울하지 않겠다"고 억울함을 전했다.
한편, 올해로 데뷔한 지 5년이 된 SG워너비는 최근 6집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사랑해'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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