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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스물 여섯 번째 생일 파티를 맞아 클릭비 멤버들과 오랜만에 만남을 가졌다.
김상혁의 생일 파티는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둘로스 소극장에서 한국팬과 일본팬 약 120명이 참석해 치러졌으며, 클릭비의 멤버로 함께 활동했던 우연석, 오종혁, 유호석, 노민혁, 하현곤 등이 총출동해 오랜만에 뭉쳐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특히 생일파티 겸 팬 미팅을 마친 김상혁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다들 고맙습니다. 제 맘 아시죠? 저는 행복한 놈입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 이날 행사에서 김상혁은 "앞으로 새로운 모습의 김상혁을 보여주겠다"는 솔직한 심경을 담은 편지를 읽어 팬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행사 이후 김상혁은 미니홈피에 "편지를 읽다가 울 뻔했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 참았습니다"라며 당시 감격했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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