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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태우가 8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한 살 연하의 스튜어디스 장인희 씨의 결혼식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정태우는 "예비신부와는 3년 정도 만났고, 올해 결혼해야겠다는 결심이 확고해졌다"며 "결혼식이 어버이날이라 저희 부모님께서는 어버이날 선물로 며느리를 맞이한다고 좋아하셨다"고 웃으며 밝혔다.
비공개로 진행되는 정태우-장인희 씨의 결혼식은 조정민 목사의 주례로 이뤄지며, 가수 장혜진, 정경미, 박탐희, 한혜진 등이 소속된 온누리 교회 연예인 성경 공부팀에서 축가를 할 예정이다.
한편, 같은 날 배우 설경구와 송윤아가 "오는 28일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발표해 5월 연예인 커플이 한 쌍 추가됐다. (사진=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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