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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신봉선이 이상형 김종국과 오붓하게 데이트를 했다.
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녹화에 참여한 김종국은 커플노래방에서 가장 멋진 무대를 보여준 신봉선을 '최고의 골드미스'로 뽑아 둘만의 데이트 시간을 가졌다.
평소 이상형으로 김종국을 꼽던 신봉선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김종국도 데이트 내내 신봉선의 손을 놓지 않고 다정한 데이트를 즐겼다.
또 신봉선이 격렬한 댄스를 선보이다 무릎을 다치자 김종국은 직접 약을 발라주는 등 진짜 커플처럼 다정다감한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신봉선은 신봉선이 서로에 대해 애칭을 불러 보자고 제안, 김종국을 "여보야~"라고 불렀다. 이에 김종국도 쑥스러워하며 결국엔 "자기야~"라고 화답했다고.
이에 더해 신봉선이 "귀에 대고 연인들처럼 자장가를 불러주세요"라고 소원을 빌자 김종국은 신봉선의 귓가에 세레나데를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김종국은 "여자에게 직접 약을 발라주고 밴드를 붙여 준건 처음"이라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골드미스터 김종국과 골드미스 신봉선의 알콩달콩 둘만의 은밀한 데이트는 오는 10일 오후 6시 50분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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