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강동원이 배우 지망생들이 뽑은 최고의 멜로 상대역으로 뽑힌 데 이어 조인성과 전지현이 배우 지망생들이 가장 닮고 싶은 스타로 낙점돼 눈길을 끈다.

iHQ의 연기트레이닝센터 'C.A.S.T. by iHQ'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5일까지 배우지망생 1천29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인성과 전지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살 수 있는 기회가 하루 주어진다면 누구로 살고 싶나'라는 질문에서 조인성이 387표, 전지현이 462표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하정우와 김혜수, 3위는 송강호와 전도연이 뽑혔다.
한편, 조인성은 현재 공군에 앱대해 군 복무 중이며 전지현은 영화 '블러드'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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