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으로 돌아온 탤런트 한효주가 드라마 스태프 전원에게 신발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졌다.

한효주는 매일 밤샘촬영에도 불구하고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연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스태프들에게 컨버스화를 선물했다.
한효주는 "고된 촬영으로 낡아져 가는 스태프들의 신발을 보며 새 신발을 선물해주고 싶었다"며 "항상 힘이 되는 스태프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좋은 기운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효주는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기존의 청순가련형의 이미지를 벗고 밝고 당당하며 명랑한 캐릭터로 변신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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