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남' 김준은 저질체력?
KBS2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에서 유일하게(?) A급으로 꼽히며 멤버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는 꽃미남 스타 김준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저질체력이 탄로 나는 굴욕을 겪었다.

체력테스트를 위해 김창렬, 이하늘, 임창정, 김준, 마르코, 마리오, 한민관 등은 '타이어 3종 경기'를 시작. 김준은 날렵해 보이는 몸매와 큰 키의 소유자답게 평소 모든 운동을 좋아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임창정, 김창렬, 마르코 또한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다.
하지만 본 경기가 시작되자 타이어 차기, 타이어 던지기, 선착순 달리기로 진행된 체력테스트에서 김준은 7, 8위 결정전까지 갔으며 "이제야 진짜 김준의 모습이 나온다"며 환호하는 멤버들 가운데서 굴욕을 겪어야만 했다.

한편, 이들의 녹화장에 깜짝 방문한 '내조의 여왕' 온달수 역 오지호. 갑자기 등장한 오지호에 모두들 그동안 김준을 칭찬했던 'A급 연예인' 찬사를 오지호에게 돌리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김준의 저질 체력 굴욕과 오지호의 합류 등은 9일 오후 6시 30분 KBS2 '천하무적 토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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