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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2일 KBS1 '낭독의 발견'에 얼짱스타 구혜선이 출연했다.
이 날 녹화에서 구혜선은 배우로, 소설가로, 또 화가로 가수로.. 자신의 가슴 속에 있는 다양한 열정을 쉴 새 없이 쏟아낼 수 있었던 힘이 어떤 것이었는지를 보여줬다.
이 날 출연했던 연기 연습생 시절 구혜선을 지도한 김지수 씨는 구혜선의 저력은 바로 끊임없는 노력과 매일 쓴 글쓰기라고 힘주어 말했고, 구혜선이 현재가 있기까지 그녀가 어떤 피나는 노력을 기울였는지를 알 수 있는 연습노트가 공개되어 탄성을 자아냈다.
또한 구혜선은 '얼짱스타'라는 이미지로 인해 받아온 오해들을 털어놓으며 힘든 자신을 믿고 응원해 준 부모님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전혜린 에세이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를 낭독하며 꿈을 향한 유쾌한 도전을 보여준 배우, 구혜선 편 '낭독의 발견'은 5월 12일(화) 저녁 11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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