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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7급 공무원'으로 흥행배우로 발돋움한 배우 강지환이 이색 홍보에 열심이다.
9일 강지환은 제주도 무대 인사에 나서 자주 지방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지난 4일에는 롯데시네마 노원에서 직접 티켓을 나눠주며 사인포스터를 증정, 관객들 한 명 한 명과 모두 악수를 하고 직접 부채질을 하는 섬세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다고.
특히 지난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찾은 강지환은 '7공대박'이라는 피켓을 들고 이색 홍보를 벌였다.
강지환의 재치있는 홍보에 부산 시민들은 "꼭 대박 나라", "영화 재미있었다"는 호응을 보냈다는 후문.
또 이날 강지환은 영화 속 파트너 김하늘과 시구·시타자로 나서 코믹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네티즌들의 열띤 지지를 받으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서로 정체를 모른 채 헤어진 후 같은 임무에서 다시 마주친 국정원 요원 커플의 코믹한 러브스토리를 그린 영화 '7급 공무원'은 지난 5일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잠보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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