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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크리스탈업계 세계 최고의 글로벌 기업인 프랑스 아크인터내셔널에서 루미낙 브랜드로 GREEN TABLE 라인을 론칭하며 환경 보전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다.
이마트를 통해 국내 처음으로 소개된 '루미낙 그린 테이블'은, 올 2월 프랑크 프루트 소비재 박람회에서 첫 선을 보인 이 후 세계 각지의 주목을 받아왔다.
루미낙 그린 테이블은 데코레이션을 최대한 배제하고 가장 단순화된 외관의 화이트 유리제품로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그린테이블 라인의 3PCS, 9PCS 등 세트 제품은 패키지도 친환경 컨셉을 적용하여 1도 인쇄 위 코팅 혹은 접착 등 기타 장식 없이 절개선 만으로 모양을 내었다.
특히 유리는 환경친화적인 원료로서 제조 공정상 환경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 생산시 세라믹에 비해 2배 적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방출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이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무게도 30% 만큼 가벼울 뿐 아니라, 도자기에 비해 수명이 2년이나 길다. 또한 사용된 유리는 재활용이 가능하다.
환경 호르몬 및 각종 유해 요소의 위험이 산재한 현대 사회에서 유리는 화학 물질이 아닌 천연 재질의 모래를 주 원료로 제조한다는 점, 오랜 사용에도 가열시 유해물질의 검출 혹은 표면상 함유 수분에 의한 세균 번식이 없다는 점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친환경 재질로 각종 산업 분야에서 각광 받고 있다.
한편, 아크 인터내셔널은 1825년 이래로 유리를 제조하고 있으며, 현재 유리 산업에 부과된 이산화탄소 방출량 규정을 준수하며 탄소 배출을 줄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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