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은 2009년 상반기 신입행원 112명 채용에 총 9,200명이 지원해 82:1의 경쟁률을 보였다.
SC제일은행은 소매금융 분야 100명, 전산 분야 12명을 포함해 총 112명 신입행원 모집을 지난 4월 16일에 발표된 바 있고 어제로 신청을 마감했다.
SC제일은행 인사본부 총괄 데이비드 토마스(David Thomas) 부행장은 "이번 SC제일은행 신입행원 채용공고에 많은 수의 좋은 인재들이 지원해서 매우 기쁘다. 최고의 인재를 개발하고 고객을 중심으로 하는 SC제일은행의 명성이 더 알려지고 있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히며 "한국은 스탠다드차타드그룹의 매우 중요한 시장이며 젊은 한국 인재들을 새롭게 영입함으로써 그룹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더불어, "신규 채용된 인재들은 은행의 성장을 위한 노력에 동참할 것이며 SC제일은행에서 무한한 새로운 가능성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112명에 대한 신규 채용은 한국 시장과 경제에 기여하고자 하는 SC은행의 의지를 입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SC제일은행은 한국에서 최고의 직장으로 2007년 및 올해 휴잇 '한국 10대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되는 등, 최고의 직장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