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황효은이 결혼식에 앞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황효은은 오는 17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에서 영화사 스태프인 두 살 연하의 김의성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황효은-김의성 커플의 결혼식은 방송인 장영란이 사회를, '내조의 여왕' 공동연출 김민식 PD가 주례를, 뮤지컬 '그리스' 팀이 축가를 맡아 진행한다.
한편, 17일 오전 10시, 황효은은 간단한 기자회견을 통해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사진=EUN엔터테이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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