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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인원(53)이 갑상선암을 딛고 15년 만에 다시 가수로 돌아왔다.
12일 강인원의 소속사 측은 이달 내로 강인원의 새 음반 '강인원 79~09 리뉴얼'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그의 컴백 소식을 전했다.
지난 1985년 1집 앨범 '강인원1'로 가요계에 데뷔, 1989년 김현식·권인하와 함께 '비오는 날의 수채화'를 불러 사랑을 받은 강인원은 1994년 프로젝트 음반 '느티나무 언덕' 발표 이후 15년 만에 새 음반을 내는 것이다.
한편, 2007년 6월 29일 갑상선암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한 강인원은 이번 음반을 기점으로 활발한 라이브 공연 및 방송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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