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이 에뛰드 광고에 이어 최근 진행된 코카콜라 CF에서 또다시 박신혜와 호흡을 맞추며 키스신까지 선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 4월 말 파주 출판단지 한 야외 촬영장에서 진행된 코카콜라사의 탄산음료인 DK(Dynamic Kin) TV CF에서 김현중과 박신혜는 '상쾌한 DK 커플'로 호흡을 맞춰 사방으로 터지는 물보라 가운데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동원된 물만도 1만리터였다고.
특히 김현중과 박신혜는 물방울이 터지는 뒤에서 키스신을 연출해야 했으나 이날 박신혜는 안티팬이 생길까 걱정했다고. 이에 김현중은 "나에게 100만 팬이 없다. 안티팬이 그렇게 많이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위로를 주고 싶었지만, '쉿!' 들어가는 바람에 이야기를 못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현중과 박신혜는 이번 광고 촬영 관련 "긴장되고 부담이 되기도 했으나 우리의 모습을 보고 바쁜 일상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분들이 상쾌하게 리프레시 한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물놀이를 하듯 뛰고, 장난치다 보니 즐겁게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며 CF 촬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현중과 박신혜의 상쾌 발랄한 DK CF는 오는 6월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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