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가련으로 팬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탤런트 김태희(29)가 체중감량도 불사하며 액션 첩보 장르에 도전해 새로운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태희는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드라마 '아이리스' 제작발표회에서 "액션신을 위해 액션스쿨에서 많이 연습했고 체중을 2∼3kg 정도 감량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먹고 싶은 마음껏 먹는데 꾹 참을 정도로 신경을 쓰고 있다"며 "오래전부터 작품 캐스팅이 결정되었기 때문에 꾸준히 운동을 하며 체력을 키우고 있다"라고 말했다.
자신의 역할에 대해서는 "첩보 요원으로서 냉정한 모습도 중요하지만 멜로적인 부분에서는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한국형 첩보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올 9월 안방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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