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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화이트 벤토나이트를 주원료로 아토피 질환에 탁월한 스킨케어를 론칭한 세균닥터가 이번에는 10만명 달성 시까지 무한 제공되는 '아토 샘플링 10만 운동'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지난 6일 KBS <소비자 고발>에서 방영된 아토피 케어 화장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신과 불만을 접한 세균닥터 측은 이번 계기로 제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보고 있으며, 샘플링 10만명을 달성한 후에는 기업의 위상과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아토 샘플링 10만 운동'은 판매 전략에 앞서 세균닥터가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이벤트 중의 하나로서 기업의 철학과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하며, 더불어 아토피 케어 시장 전체의 이미지를 개선해 나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대해 마케팅본부 조성우 본부장은 "지속적으로 이색적인 마케팅과 제휴 프로모션 등을 개최하여 소비자와의 확실한 접점을 강구하고 업계의 신선한 바람을 주도해 나갈 예정이다"며 "점진적인 아토피 케어의 활성화와 아토피 케어 시장에서'세균닥터'의 무한질주를 지켜봐 달라"로 덧붙였다.
이를 근거로 2009년 '아토피 화장품 시장의 M/S 10%,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10% 감소'를 목표로 하고 있는 세균닥터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바이다. '아토 샘플링 10만 운동'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세균닥터 홈페이지와 커뮤니티를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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