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의 컴백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주목 받고 있는 음악&버라이어티 채널 Mnet[서인영의 신상친구(연출:안소연PD)]가 오는 5월 14일 화제 속에 드디어 첫 방송 하는 가운데 지난 9일, 서인영의 신상 친구가 될 후보 최종 12명이 전격 결정됐다.

앞으로 이들은 서인영의 신상친구 후보로, 최종 1인 선발을 위한 서바이벌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됐다.
서인영의 신상 친구 제작진은 이미 한 달여 전부터 ‘신상 친구’ 모집 공고를 냈고 여기에 5천여 명 이상이 지원하는 등 일반인들의 높은 관심을 샀다.
특히나 많은 인원 만큼 응모자들의 다양한 지원 동기와 이색 경력 등은 앞으로 벌어진 일들을 예견이나 하듯 독특했는데.
이런 이유에서인지 12명을 선발을 위해 심사를 진행했던 쥬얼리 멤버와 서인영의 일반인 절친들은 심사 직후 “너무나 다양한 분들이 참여해 몇 명만을 뽑기 곤란했다”고 제작진에게 어려움을 토로했을 정도였다.

쥬얼리 멤버와 서인영의 일반인 단짝 친구들은 “기본적으로 최대한 서인영에게 잘 맞는 친구들을 고르려고 애썼다”고 밝히며 “더불어 이왕 이렇게 공개적으로 친구를 찾게 된 이상, 평소 서인영이 접하기 힘든 사람들과 만나게 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 판단해, 잘 맞는 친구들 가운데서도 서인영과 전혀 다른 사람들을 찾는데 주력했다”며 심사 기준을 전했다.
한편, 서인영의 신상 친구에 지원했던 대부분의 지원자들은 만약 최종 1인이 돼 서인영의 절친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면, 함께 가장 하고 싶은 것이 “쇼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 쇼핑과 더불어 차를 마시며 서인영과 수다를 떨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고 남성들의 경우엔 쇼핑과 함께 패션에 대한 조언을 듣고 싶다고 전했다.
12명의 선발 과정은 오는 5월 14일 목요일 음악&버라이어티 채널 Mnet <서인영의 신상 친구>를 통해 볼 수 있다.
한편, 서인영의 컴백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2008년 한 해를 ‘신상’으로 수놓은 가수 ‘서인영’이 이번엔 음악&버라이어티 채널 Mnet[서인영의 신상친구(연출:안소연PD)]를 통해 ‘친구’ 구하기에 나선다는 내용으로 오는 5월 14일 목요일 저녁 음악&버라이어티 채널 Mnet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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