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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촬영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한 배우 김명민의 다리 사진이 화제다.
최근 인터넷상에는 배우 김명민의 야윈 뒷모습을 찍은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영화 '내사랑 내곁에'에서 루게릭 병을 앓는 백종우 역을 김명민은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되는 인물의 상황에 맞춰 다이어트를 시작했던 것.
지난달 50kg대까지 이르게 되며 저혈당증 증세까지 보였던 김명민의 최근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남자 다리가 이렇게 가늘 수 있나", "더이상 빼면 쓰러질 것 같다", "이제는 건강을 챙겨야 할 것 같다"고 안타까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렇게까지 할 수 있다니 놀랍다" ,"연기 열정이 대단한 것 같다"고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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