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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23·본명 신동희)이 자전거와 부딪히는 추돌 사고를 당했다.
신동은 지난 14일 오전 2시 37분께 송파구 신천동 진주아파트 앞 편도 4차로 도로에서 벤츠 승합차를 몰고 가던 중, 맞은 편에서 역주행해 오던 A씨의 자전거와 추돌했다.
신동의 차 왼쪽 사이드 미러와 자전거의 왼쪽 핸들이 부딪혀 사고가 났고, A씨는 부상을 입어 서울 아산병원 응급실로 후송돼 치료 중이다.
경찰은 현장 조사에서 음주 측정 결과, "술을 마신 흔적은 없었고, 양측 운전자의 통행 구분 위반 과실 사고였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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